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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고준석 원장의 두뇌건강 칼럼#4 인간 뇌의 발달과 뇌영양제의 필수적 선택

작성자 N-LIFE(ip:)

작성일 23.08.18

조회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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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의사 고준석이 전하는 두뇌영양제 이야기



아기가 태어난 지 몇 시간 뒤부터 걷기 시작하고, 며칠 지나니 뛰어다닌다. 엄마 젖은 냄새를 맡아서 찾아가 먹고 몇 주 지나면 어른하고 같은 음식을 본인이 알아서 먹는다.

 

인간의 아기가 이러하다면 육아가 얼마나 쉬워질까. 위와 같은 아기는 동물의 세계에서나 봄직하다. 인간은 탄생 이후 자연에서 혼자 생존해 낼 수 있는 육체적 능력을 갖추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육체적 발달 속도는 타 동물들에 비해서 현저하게 떨어진다. 만약 인간의 아기가 생후 자연에 버려진다면 혼자만의 힘으로 살아가기는 타 동물에 비교해서 훨씬 어려울 것이다.

 

지구의 지배자라고 할 수 있는 인간은 왜 이렇게 육체적 발달이 더딘 것 일까. 그것은 인간이 육체적 발달보다는 뇌의 발달. 신경계의 발달에 많은 에너지와 노력을 투자하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도구의 인간으로서, 사회적 인간으로서 발전하기 위해서 도구 사용법을 익히고 복잡한 사회 체계와 의사소통을 익히기 위해서는 뇌의 발달이 필요했다. 처음에는 생존에 필요한 능력의 발달이 더디지만 그 시기를 부모와 사회의 도움으로 잘 이겨내면서 뇌를 발달시킨다. 이후에는 다양한 도구와 협업 체계, 과학기술 등을 통해서 자연계에 군림할 수 있다.

 

수렵과 농경사회를 지나 현대 사회는 더욱 복잡하다. 그래서 한 인간으로서 자립하기까지 익혀야 할 기술과 지식이 더욱 많고 복잡해졌다. 단순 노동, 육체적인 활동은 자동화 되었고, 인간은 더욱 복잡한 사고 체계와 기술을 익혀야만 살아남는 방향으로 끊임없이 나아 가고 있다. 이것이 바람직한 것 인지에 대한 논의는 차치하고 현 상황이 그러하다.

 

그래서 사회와 국가에서 한 사람으로서 자리잡기 위해 배우는 것들이 더욱 많아졌다. 심지어 최근에는 인간의 고유 영역이었던 추론과 사고, 창작 등의 영역도 AI가 넘보고 있다. 어쩌면 또 기존에 인간밖에 할 수 없었던 영역을 AI에 내주고 새로운 것을 익혀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올 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더욱 더 뇌발달과 뇌건강이 소중하다. 뇌의 발달에 투자하기 위해 학업의 기간도 길어지고 그 깊이나 다양성도 많아졌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효율적으로 뇌를 발달시키고 활용하기 위해 노력한다. 성장기 두뇌건강을 위하여 소근육 운동부터 오감을 통한 다양한 자극을 줄 뿐 아니라 뇌에 좋다는 음식을 먹고 뇌영양제도 복용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자극과 영양제는 뇌가 급속히 발달하는 성장기에 더욱 효과가 좋다. 물론 최근에는 청소년기를 지나 장년기, 노년기에도 뇌의 건강이 강조된다. 그래서 기억력을 개선시키는 영양제를 많이 복용하고 있다. 특히, 치매 환자가 늘어나면서 노년기 뇌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우리 선조들은 다양한 천연 한약재를 뇌영양제로 이용하였다. 한약 처방으로는 동의보감에 있는 것만으로도 주자독서환, 공자대성침중방, 가미수성원, 장원환, 귀비탕 그 유명한 총명탕 등등 다양하다. 한약재로는 총명탕의 재료인 석창포, 원지, 백복신 뿐만 아니라 주사, 영사, 자석영과 같은 광물성 약재에서 인삼, 천문동, 연실 등과 같은 식물성약재, 사향, 우황같은 동물성약재까지 있다. 활용한 약재의 종류가 다양하다. 과거에서부터 이미 기억력을 개선시키고 성장기 두뇌 건강을 강화하고 뇌에 좋은 영양제를 골라서 복용해 왔다.



최근 건강기능식품에는 이러한 기능을 가진 훌륭한 원료가 있다. 현대적인 실험을 통하여 입증된 피브로인 추출물 BF-7이다. 



"피브로인 추출물 BF-7은 누에라는 약재에서 추출한 물질로,

어린이, 청소년 뿐 아니라 고등학생, 성인, 노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에서  기억력 증진 등의 효과가 입증되었다."

성장기 어린이뇌영양제로서 훌륭한 효과를 보이는데. 성장기 어린이 뿐 아니라 학업에 매진하는 청소년기 나이에서도 섭취 전후 기억지수 증가. 기억유지도 증가, 기억인출효율성 증가가 입증되었다. 뇌가 발달하는 시기의 뇌영양제로 훌륭하며 학업에 한창인 나이대에서도 기억력을 증진시키고 유지시키며 그 효율성을 증진시킨다.


과거 동의보감 시절부터 뇌영양제, 집중력강화 영양제, 기억력영양제로 사용한 다양한 약재들도 현대적인 과학기술로 들여다보면 그 효능이 하나 하나 입증되리라고 생각된다.

 

그 전에 두뇌영양제로 전통적으로 많이 쓰이는 총명탕의 석창포, 원지, 복신에 천마, 감국을 가미하고 모든 연령에서 뇌기능 강화 효과를 보인 피브로인 BF-7을 원료로 구성한 뇌영양제가 있다. 이는 신구가 잘 조화되어 있어 복용하면 충분히 그 뇌기능 강화 효과를 체감할 것이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현대사회에는 뇌기능을 발달시키는 어린이때부터 뇌영양제로 복용하면 좋다. 수험생 때는 지친 뇌를 강화시켜주는 집중력영양제, 대학생때에는 왕성한 뇌활동을 유지시켜주는 두뇌영양제로, 성인, 노장년기에는 기능을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기억력 개선 영양제로 충분히 그 쓰임새가 많다.



처음 얘기로 돌아가서 뇌의 발달을 위해 신체적 발달의 우선 순위를 뒤로 둔 인간의 상황을 생각한다면 어려서부터 어린이영양제를 선별하여 잘 복용하여야 하겠다. 더욱 복잡해질 미래 AI 사회를 위해서라도.



by. 자강한의원 고준석 원장



첨부파일 075cf8c08453d552a1f4388afb86505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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